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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바람…봄날의 점심 ‘눈길’
눈을 감으면문득그리운 날의 기억아직까지도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피고 지는 꽃처럼아름다워서슬프기 때문일 거야아마도........
서한초 논설위원  |  2017-04-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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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집단 순천시의회의 민낯
썩을 데로 썩은 걸까(?) 아니면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단 말인가(?)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에 순천시의회를 떠올리며 내...
서한초 논설위원  |  2016-12-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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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 컬쳐 쇼크 ‘8일간의 축제’
순천만국가정원의 가을은 교향악 선율로 물든다. 자연의 속도에 맞춰 형형색색 옷을 갈아입은 듯 울긋불긋 세월의 편린들이 내려앉았다. 귀밑...
서한초 논설위원  |  2016-10-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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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눈을 감는다. 순식간에 변심한 가을바람이 분다. 피부로 느끼는 바람이 싫지가 않다. 무더위 뒤를 이어 찾아 온 터라 더욱 그렇다. 이제...
서한초 기자  |  2016-08-3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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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가졌는가
…잊지 못할 이 세상을 놓고 떠나려 할 때‘저 하나 있으니’ 하며빙긋이 웃고 눈을 감을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helli...
서한초 기자  |  2016-02-14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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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 컬쳐-쇼크
아무렇게나 자리를 깔고 앉으면 객석이 됐다. 그냥 네모난 좌판을 펼치면 판매대가 됐다. 사납게 울어대는 꽹가리도 흥겨운 가락의 일부분이 됐다. 엉성하게 얽힌 것처럼 보이는 막걸리통 박스도 하나의 예술품이 됐다.누구랄...
서한초 기자  |  2016-02-14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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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리더십의 변화
지난 한 주간 가장 뜨거운 뉴스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이었다. 가는 곳마다 사랑과 평화를 나누고 뿌렸다. 청빈의 모습이었다. 성자이기보다 빈자였다. 항상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수많은 인파가 그를 동경...
서한초 기자  |  2016-02-1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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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철밥통의 그늘
8년 전으로 기억한다. 전국 공무원들이 스스로 철밥통을 깨자고 뜻을 모았다. 정권의 하수인으로 살지 말자는 자정(自淨)의 외침이었다. 몸부림이었다. 정권의 거수기였던 자신들의 허물을 벗자는 노력은 아직까지도 진행형이...
서한초 기자  |  2016-02-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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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에 홍문관이 필요한 이유
순천시가 세간(世間)의 이목을 끈 건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전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2003년 조충훈 순천시장의 초임 당시, 어느 언론사가 추진한 기적의 도서관 설립 사업에서 순천시...
서한초 기자  |  2015-10-2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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