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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새봄을 기약하며 겨울잠화려한 튤립과 유채동산 연출로 상춘객 맞이에 만전
강아미 기자 | 승인2018.11.21 12:37

[전남=뉴스포커스] 강아미 기자 =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다음해 새봄맞이를 위한 봄꽃 준비에 한창이다.

네덜란드정원 등 6개소에 튤립 구근 25만개를 식재하고, 나눔숲 일원 2만㎡(구 6000평)에 유채꽃 동산 조성을 위한 작업이 한창으로 다음해 3월쯤 노란 물결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튤립은 지난해에 비해 5만개를 더 늘려 식재했고 도시숲 일원에도 확대 연출할 계획으로 다음해는 더욱더 다채롭고 풍성한 튤립꽃을 감상할 수 있다.

튤립은 백합과로 우리지역에서는 늦가을인 11월중에 구근으로 땅속 15㎝ 깊이로 심어져 이듬해 2월까지 월동한 후 4월부터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다.

장영휴 순천시 순천만관리센터 소장은 “우리 순천시는 다음해 아름다운 순천만국가정원의 봄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튤립구근 식재와 유채 종자 파종을 이번 달 안으로 마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올 봄 따듯한 봄 기운아래 아름다운 꽃과 향긋한 향기가 가득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강아미 기자  amilove-4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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