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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향한 은륜의 레이스
강종모 기자 | 승인2019.03.07 15:00

[전남=뉴스포커스] 강종모 기자 = 제 66회 3·1절 기념 강진투어 전국 도로 사이클 대회 사흘째인 7일 개인도로 단거리경기에 참가한 남자고등부와 일반부 선수들이 전력을 다해 질주하고 있다.

경기 결과 남자 고등부(78.6km)에서는 2시간 12초를 기록한 최종혁선수(양양고)가 우승을, 박지환, 이정욱(김해건설공고)선수가 2,3위를 차지했다.

남자 일반부(104.8km)에서는 김국현선수(국민체육진흥공단), 이기석(의정부시청), 정은성(가평군청)선수가 2시간 30분 13초 같은 기록으로 1·2·3위를 차지했다.

대회 4일째인 8일에는 강진산업단지 안의 순환도로에서 남·녀 고등부와 일반부가 참여하는 크리테리움 경기가 이어진다.


강종모 기자  60710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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