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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산림항공-한전 강진전력지사 업무협약 체결야간비행에 필요한 항공장애등 설치키로
강종모 기자 | 승인2019.04.03 11:46

[전남=뉴스포커스] 강종모 기자 =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와 한국전력공사 강진전력지사(지사장 한양주)는 3일 영암산림항공관리소에서 송전선로 보호 및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주변 송전탑에 항공장애등 설치와 산불로부터 전력공급시설 보호 등을 주 내용으로 담았다.

민병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은 “송전탑에 항공장애등이 설치되면 헬기 충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야간 및 악기상속에서 산림헬기의 안전운항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전력공사 강진전력지사는 전남도 강진·영암 등 서남부 8개 군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송·변전 설비와 제주도 전력공급 변환설비를 관리하고 있다.


강종모 기자  60710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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