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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중학교 교감선생들 순천농촌 찾아 팸투어순천방문의 해 맞아 농촌관광자원 소개와 현장학습 유치 홍보
강아미 기자 | 승인2019.04.25 13:25

[전남=뉴스포커스]강아미 기자 = 전남 순천시는 24일 광주광역시 소재 중학교 교감선생들을 초청해 순천 농촌체험 프로그렘이 광주지역 학생들의 현장학습지로 우수한 지역임을 알리는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팸투어는 광주광역시 교육청 주관 ‘2019년 자유학기제 관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의 현장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용오름마을(주암면 운룡리 소재)에서 밀랍초 와 손두부 만들기 체험, 마을 둘러보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암 용오름마을은 용이 구름을 품고 승천하는 형상으로 지난 2011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됐으며, 500년 된 당산나무와 아름다운 느티나무 숲, 맑은 계곡등 자연경관외네도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어 체험학습에 최적의 장소로 각지의 학생들 체험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선생들은 “순천시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농촌체험 거리가 있어 자유학기제나 수학여행 등 현장 체험학습시 순천을 적극 고려하겠다”며 관심을 표했다.

김수현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순천의 특색있는 농촌체험 관광자원을 자세히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순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농촌체험관광 코스를 개발해 수학여행단 등 단체단광객 유치를 통해 성공적인 올해 순천방문의 해가 될 수 있도록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암 용오름마을은 지난 2017년 제2회 전남 마을숲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제1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올해 팜스테이 등급평가 최우수마을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은 체험마을이다.

 


강아미 기자  amilove-4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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