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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5월 문화가 있는 날, ‘쇳(金)소리’ 영동1번지에서
강아미 기자 | 승인2019.05.21 12:27

[전남=뉴스포커스] 강아미 기자 = 전남 순천시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에서는 오는 25일부터 ‘5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순천 생태 생활문화 이야기 동행 ‘쇳(金)소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일반인들에게 생활 속 문화 참여기회를 확산키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지난달에는 ‘흙(土) 봄의 정원’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달에는 쇠(金)를 테마 진행된다.

사전 프로그램으로는 ‘금빛선율’전시가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프리오픈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청바지 업싸이클링, 야생화 그리기, 보테니컬아트, 전통&퓨전난타, 규방공예가 진행 예정이다.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열리는 본 행사에는 빈티지, 업사이클링 소품, 중고물품 등을 판매하는 ‘구닥다리 장터’와 레크레이션 및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며 도시락을 나누어 먹는 포트락 파티 ‘옥상난리부르쓰’가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두 프로그램 모두 참가신청을 모집 중에 있다.

신청은 영동1번지에서 현장접수와 이메일 접수(lkkangs@naver.com)로 가능하다.

오는 25일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대형 모래놀이터(모래치료놀이), 순천창작예술촌 레지던시의 김도영 작가와 함께하는 쇠를 활용한 사운드 아트 체험, 일회용 컵 화분 만들기 체험, 재활용 금속 화분 만들기 체험, 방짜유기 체험 및 당일전시, 색모래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은공예 팔찌 만들기, 칠보공예 액세서리 체험은 선착순 20명 무료체험 이후 유료로 전환된다.

조태훈 순천시 도시재생과장은 “순천 생태생활문화 이야기 동행이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예술과 자연 문화를 통한 소통을 이룰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도시재생사업으로 운영중인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를 순천 시민들의 살아있는 예술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점태 순천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생활문화센터에서는 지난달부터 오는 10월까지 7개월 동안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자연환경과 예술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다양한 예술창작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 블로그(blog.naver.com/lkkang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문의 전화(061-749-3939)에서도 안내한다.


강아미 기자  amilove-4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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