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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치매안심센터, 독거노인 치매집중 관리기간우리동네 치매돌봄 사각지대 해소
강아미 기자 | 승인2019.05.27 12:06

[전남=뉴스포커스]강아미 기자 = 전남 순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발병 위험도가 높은 고위험군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 전수조사 등 치매관리 강화에 나선다.

대상자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올해 만 75세가 되는 노인들이다.

순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검진을 위해 해당 노인들에게 개별 안내문 우편 발송과 함께 24개 읍·면·동 현수막 게시 등 적극적인 치매 홍보에 나서고 있다.

검진 일정은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관할 읍·면 보건지소에서 진행되며 동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은 순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상시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양현심 순천시 보건사업과장은 “우리 순천시 보건소는 희망세상과 협력해 생활관리사들이 기억력검사와 인지 건강점검을 연계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는 검진팀이 직접 방문해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검진결과에 따라 인지저하로 분류되면 CT MRI 등 정밀검사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고 치매 진단시 약제비 지원등 조호물품을 제공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아미 기자  amilove-4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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